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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어린잎채소이야기

어린잎채소(Baby leaf)는 새싹채소(2~7일)보다 크고 다 자란 성숙채소 보다는 작은 채소로, 씨앗에서 싹이 나와 본 잎이 1~3장 정도 달린 새싹채소와 구분된다.
어린잎채소(Baby leaf)는 이용 부위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데 떡잎과 종자가 발아할 때 뿌리와 줄기의 경계가 되는 배축(胚軸:어린싹줄기)을 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채소로는 옥수수와 무, 알팔파가 있다. 두릅처럼 새순을 이용할 수 있는 채소로는 더덕, 도라지, 인동초가 있으며, 본 잎을 3~6장까지 수확할 수 있는 채소로는 상추류를 비롯한 겨자, 근대 등을 들 수 있으며, 국내에서 재배되는 거의 모든 산채류는 모두 어린잎채소(Baby leaf)로 활용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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